카바레 나이트

Copacabana 0 84
얼마전 지인 분께서 달코라에서 하는 트롯신 대회에 나가 볼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

달라스에 트롯트 바람이 거세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

저희 코파카바는 이번주 카바레 나이트를 준비해봤습니다

제가 기억하는 카바레는 이 동네나 유럽에서 이야기하는 카바레는 아니구요

한국 시골 구석 어딘가에 불빛이 조금 정육점 조명에 연기가 살짝 흐르는 곳

그리고 중년의 불꽃이 살아 있는 그런 곳이었습니다

이번주에 카바레 나이트는 그 때의 중년의 불꽃과 에너지를 담아 오늘의 하루를 즐겁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보았습니다


진성씨의 꽃을 든 남자를 첫곡으로 시작하는 오늘 방송은 박상철씨의 무조건, 자옥아로 이어집니다


그리고 리어카 뮤직의 여왕 김란영씨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로 이어집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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